Journal of Korean Society of Dental Hygiene (J Korean Soc Dent Hyg)
Original Article

Dental hygienist awareness of health insurance coverage for orthodontic treatment of cleft lip and palate and congenital craniofacial abnormalities

1Department of Dental Public Health, Graduate School of Clinical Dentistry, Ajou University
2Department of Prosthodontics, Institute of Oral Health Science, Ajou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Correspondence to Hee-Kyung Kim, Department of Prosthodontics, Institute of Oral Health Science, Ajou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164 World cup-ro, Yeongtong-gu, Suwon-si, 16499, Korea. Tel: +82-031-219-5322, E-mail: denthk@ajou.ac.kr

Volume 25, Number 6, Pages 611-20, December 2025.
J Korean Soc Dent Hyg 2025;25(6):611-20. https://doi.org/10.13065/jksdh.2025.25.6.14
Received on August 24, 2025, Revised on November 16, 2025, Accepted on November 19, 2025, Published on December 30, 2025.
Copyright © 2025 Journal of Korean Society of Dental Hygiene.
This is an Open Access article distributed under the terms of the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Non-Commercial License(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4.0).

Abstract

Objectives: To assess dental hygienist awareness of health insurance coverage for orthodontic treatment of patients with cleft lip and palate or congenital craniofacial anomalies. Methods: An online survey was conducted with 447 dental hygienists from the Seoul and Gyeonggi regions. The questionnaire included items regarding general characteristics, levels of awareness, and previous education. Data were analyzed using descriptive statistics, t-tests, analysis of variance, Scheffé’s post hoc tests, and chi-square tests. Results: The levels of awareness significantly differed based on sex, years of experience, type of institution, and clinical department. Hygienists with more experience or those in orthodontic departments had higher awareness (p<0.05). Greater than 50% had not received recent education related to insurance and relied on colleagues for information. Despite limited education, there was high demand and a willingness to participate in future programs. Conclusions: Regular and practical education tailored to career stage and clinical role is essential to increase awareness among dental hygienists. Policylevel support and standardized educational resources are required to improve professional competence and ensure better access to care for patients with congenital craniofacial abnormalities.

Keywords

Awareness, Cleft palate, Craniofacial abnormalities, Dental hygienists, Health insurance

서론

구순·구개열과 선천성 악안면 기형(Congenital craniofacial deformities)은 대표적인 선천성 기형으로, 호흡, 청각, 저작, 발음 등 다양한 신체 기능뿐만 아니라 심리적·사회적 발달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1,2]. 이러한 기형은 성장 과정 전반에 걸쳐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하며, 특히 교정 치료(Orthodontic treatment)와 악정형 치료(Orthopedic treatment)는 출생 직후부터 성장 완료 시점까지 장기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는 필수적 치료 과정이다. 정부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의 일환으로 2019년 3월부터 구순·구개열 및 선천성 악안면 기형 환자의 치과 교정·악정형 치료를 건강보험 급여 항목에 포함하였으며, 적용 범위 또한 점차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제도 변화는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치료 접근성을 향상 시키는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3].

치과위생사는 진료 보조뿐 아니라 보험 청구, 환자 교육 및 상담, 치료 일정 관리 등 진료 전반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건강보험 제도의 실질적인 적용과 확산에 있어 핵심적인 인력이다[4]. 그러나 기존 연구[5-7]는 주로 임플란트, 틀니, 스케일링과 같이 비교적 일반적인 보험 항목에 대한 인식과 경험에 집중되어 있으며, 구순·구개열 및 선천성 악안면 기형 환자의 교정·악정형 치료에 대한 치과위생사의 인식을 다룬 연구는 보고된 바가 거의없다.

또한, 건강보험 제도에 대한 인식 부족은 부정확한 청구, 불충분한 환자 안내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환자의 치료 수용도와 만족도, 나아가 진료 서비스의 질 저하로 연결될 가능성이 있다[8-10]. 특히, 일부 연구에서는 치과위생사의 보험 관련 지식 수준이 낮고 교육 경험이 부족하며, 보험 심사 및 조정(진료비 청구에 대한 심사와 삭감·수정 등 조정 과정) 경험 여부가 보험 청구 정확도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 보고된 바 있어[11], 체계적인 교육과 관리 체계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치과위생사를 대상으로 구순·구개열 및 선천성 악안면 기형 환자의 교정·악정형 치료에 대한 건강보험 급여 적용 인식 수준을 파악하고, 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함으로써 제도의 활용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기초자료를 마련하고자 한다. 더불어 관련 교육 경험과 향후 교육 요구도를 조사하여 실무 중심의 교육 자료 개발과 정책적 개선 방향을 제시하고, 치과위생사의 직무 전문성 강화 및 환자 중심의 진료 서비스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연구방법

1. 연구대상

서울·경기 지역에서 근무 중인 치과위생사를 대상으로 구순·구개열 및 선천성 악안면 기형 환자에 대한 치과 교정 치료 건강보험 적용에 대한 인식과 교육 요구도를 분석하였다. 자료 수집은 2025년 1월 2일부터 2025년 3월 7일까지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자발적인 참여 방식으로 진행되었고, 연구 참여 전 설문지 첫 화면에 연구의 목적, 참여자의 권리, 개인정보 보호 방침 등을 안내하였고, 이에 동의한 경우에만 설문이 가능하도록 설정하였다. 총 450명의 응답자 중 응답이 불성실하거나 누락된 3명을 제외한 447명의 자료를 최종 분석에 사용하였다. 연구 대상자들은 근무 기관과 근무하는 전문 진료과에 따라 1) 대학병원, 종합병원, 공공기관, 의료원 내 교정과, 2) 대학병원, 종합병원, 공공기관, 의료원 내 교정과 외 타과, 3) 개인 치과 병·의원 교정과, 4) 개인 치과 병·의원 교정과 외 타과로 구분하였다. 표본 수는 G*power 3.1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일원분산분석(One-way ANOVA)을 적용하여 산출하였다. 그룹의 수는 근무하는 과에 따라 4개, 중간 효과 크기(0.25), 검정력(0.90), 유의수준(0.05)을 적용한 최소 표본 수는 200명이 나왔으나 온라인 설문조사는 응답률이 낮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필요한 표본 수를 초과하는 총 447명의 응답을 확보하였다. 본 연구는 아주대학교병원 임상연구 윤리센터 심의 승인을 받았으며(IRB 승인번호: AJOUIRB-SB-2024-631), 피험자에 대한 사전 동의는 아주대학교병원 임상연구 윤리센터의 규정에 따라 동의 면제되었다.

2. 연구도구

본 연구에서 사용된 설문지는 Ryu[12]의 연구에서 사용된 설문지를 수정·보완하였다. 총 26문항으로 구성하였으며, 크게 일반적 특성, 건강보험 인식, 교육 요구도 항목으로 나누었다. 일반적 특성은 성별, 연령, 근무 경력, 근무 기관, 최종 학력을 포함한 5문항으로 구성하였으며, 건강보험 인식 7문항, 건강보험 적용에 따른 변화는 총 7문항으로 구순·구개열 및 선천성 악안면 기형 환자의 치과 교정치료에 대한 건강보험 급여 및 요양급여 적용 인식 수준, 치료 접근성 기여도, 경제적 부담 완화 효과, 제도의 긍정적·부정적 영향, 제도 개선 필요성 등을 포함하였으며 이 중 일부는 객관식 문항, 나머지는 Likert 5점 척도를 사용하였다(1점: 전혀 그렇지 않다-5점: 매우 그렇다). 교육 요구도 영역은 총 7문항으로 최근 건강보험 관련 교육 경험 유무, 교육 내용의 이해도, 교육의 실무 적용성, 교육 방식 선호도, 향후 교육 참여 의향 및 주제 선호도 등을 포함하였다. 교육 경험 유무와 선호도 문항은 객관식, 나머지는 Likert 5점 척도로 측정하였다.

설문지의 타당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본 조사에 앞서 예비조사를 실시하였다. 예비조사는 본 조사와 유사한 특성을 지닌 치과위생사 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였으며, 온라인 설문지 링크를 통해 자가 응답 방식으로 응답을 수집하였다. 예비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문항의 이해도, 응답 소요 시간, 중복 또는 불명확한 표현 등을 검토하여 일부 문항을 수정·보완하였다. 내적 일관성을 확인하기 위해 Cronbach’s α를 산출한 결과, 인식 영역 중 2문항에 대한 신뢰도는 0.603, 교육 요구도 영역 7문항은 0.722이었다. 소수 문항으로 구성된 특성을 고려할 때 해석의 여지가 있으며, 응답자의 인식 차이가 크거나 문항 간 일관성이 충분히 확보되지 못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따라서 향후 연구에서는 문항의 보완과 재구성을 통해 신뢰도를 높일 필요가 있다.

3. 자료분석

수집된 자료는 IBM SPSS program (ver. 26.0; IBM Corp., Armonk, NY, USA)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빈도분석을 통해 응답자의 일반적 특성을 파악하였고, 인식 수준 및 교육 요구도의 집단 간 차이를 분석하기 위해 독립표본 t-검정과 일원분산분석(One-way ANOVA)을 실시하였다. ANOVA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난 경우 사후검정으로 Scheffé 방법을 적용하였다. 통계적 유의수준 α는 0.05로 설정하였다. 또한, 일반적 특성에 따른 인식 경로의 분포 차이를 검증하기 위해 교차분석 및 카이제곱 검정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1. 연구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연구 대상자들의 일반적 특성을 살펴본 결과, <Table 1>과 같다. 성별은 여성 424명(94.9%), 연령은 30대가 250명(55.9%)으로 가장 많았다. 근무 경력은 3년-6년 이하가 228명(51.0%)으로 가장 많았으며, 근무 기관은 치과 병·의원 내 교정과 소속 응답자가 256명(57.3%)으로 가장 많았다. 최종 학력은 전문대 졸업이 241명(53.9%)으로 가장 많았다.

Table.1. General characteristics of participants [(N=447)]

Characteristics Division N %
Gender Male 23 5.1
Female 424 94.9
Age 20s 181 40.5
30s 250 55.9
40s 16 3.6
Work experience (yr) 1-3 88 19.7
3-6 228 51.0
6-10 108 24.2
More than 10 23 5.1
Workplace Orthodontic dept. in university/general/publichospitals 69 15.4
Non-orthodontic dept. in university/general/public hospitals 63 14.1
Orthodontic dept. in dental clinics/hospitals 256 57.3
Non-orthodontic dept. in dental clinics/hospitals 59 13.2
Education level Junior college 241 53.9
Bachelor’s degree 201 45.0
Graduate school or higher 5 1.1

In_dept: department

2. 연구 대상자의 구순·구개열 및 선천성 악안면 기형 질환 환자의 치과 교정치료 건강보혐급여, 요양급여 적용에 대한 인식

연구 대상자의 교정치료 건강보혐급여, 요양급여 적용에 대한 인식을 빈도 분석했을 때 결과는 <Table 2>와 같다. 건강보험 적용에 대한 인식 수준은 그렇다 254명(56.8%)과 매우 그렇다 85명(19.0%)으로, 전체의 75.8%가 인지하고 있다고 응답하였다. 건강보험 적용이 환자의 내원 및 치료 접근성에 기여하는가에 대한 문항에서 193명(43.2%), 매우 그렇다 174명(38.9%)으로 전체 응답자의 82.1%가 긍정적이었다. 건강 보험 적용 필요성은 그렇다 204명(45.6%), 매우 그렇다 168명(37.6%)으로 총 83.2%가 필요성을 인식하였고, 건강보험 적용이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하는가에 대해서는 그렇다 196명(43.9%)와 매우 그렇다 120명(26.9%)로, 70.8%가 긍정적으로 인식하였다. 정보 인식 경로는 협회·학회·세미나를 통해가 206명(46.1%)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상사나 동료의 전달 교육이 120명(26.9%), 언론 매체 118명(26.4%) 순이었다. 제도 시행으로 인한 긍정적인 변화로는 구강질환 예방 효과가 182명(40.7%)으로 가장 많았으며, 보건 의료 혜택 증가 103명(23.0%), 교정 환자 수 증가 98명(21.9%)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제도 시행으로 인한 부정적인 변화로는 치과위생사의 업무량 증가가 211명(47.2%)으로 가장 많았고, 수입 감소 164명(36.7%), 진료 서비스의 질 저하 66명(14.8%) 순으로 나타났다.

Table 2. Participants’ perception of health insurance and medical benefits coverage for orthodontic treatment of cleft lip and palate and congenital craniofacial deformities [(N=447)]

Characteristics Division N %
Awareness level Strongly disagree 12 2.7
Disagree 20 4.5
neutral 76 17.0
agree 254 56.8
strongly agree 85 19.0
Contribution to patient visit and treatment a ccessibility Strongly disagree 4 0.9
Disagree 11 2.5
Neutral 65 14.5
Agree 193 43.2
Strongly agree 174 38.9
Necessity of insurance coverage Strongly disagree 2 0.5
Disagree 14 3.1
Neutral 59 13.2
Agree 204 45.6
Strongly agree 168 37.6
Relief of financial burden Strongly disagree 3 0.6
Disagree 25 5.6
Neutral 103 23.0
Agree 196 43.9
Strongly agree 120 26.9
Source of awareness Mass media 118 26.4
Through associations, conferences or seminars 206 46.1
Training from supervisors or colleagues 120 26.9
Other 3 0.6
Positive changes Increase in number of orthodontic patients 98 21.9
Prevention of oral diseases 182 40.7
Expansion of health benefits 103 23.0
Reduction in treatment costs 64 14.4
Negative changes Increased workload 211 47.2
Reduced income 164 36.7
Decline in quality of dental services 66 14.8
Other 6 1.3

In_dept: department

3. 연구 대상자의 구순·구개열 및 선천성 악안면 기형 질환 치과 교정 치료 건강보험 급여, 요양급여 적용에 대한 교육 경험 및 교육 요구도

응답자의 구순·구개열 및 선천성 악안면 기형 질환 치과 교정 치료 건강보험 급여 및 요양급여 적용에 대한 교육 경험 및 교육 요구도를 살펴본 결과는 <Table 3>과 같다. 과거 교육 경험은 응답자의 다수가 있다(72.5%)고 응답하였으며, 최근 6개월 이내 교육 경험은 없다(49.7%)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건강보험 급여 및 요양급여 적용에 대한 인식 수준은 어느 정도 알고 있다가 238명(53.2%)으로 가장 많았고, 보통(17.7%), 매우 잘 알고 있다(13.9%)는 응답도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추후 교육 참가 의향은 전체 응답자의 70.3%가 ‘예’라고 응답하여 교육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문의사항 해결 방법으로는 상사나 동료에게 문의가 180명(40.3%)으로 가장 많았으며, 국민건강보험공단(NHIS), 건강보험심사평가원(HIRA) 문의 161명(36.0%), 컴퓨터 프로그램 또는 인터넷 조회 91명(20.4%)도 활용되고 있었다. 교육 경험의 실효성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응답자가 그렇다가 270명(60.4%)으로 가장 많았다. 급여 적용 변경 사항에 대한 교육 방법으로는 실무교육 및 보수교육이 218명(48.8%)으로 가장 많았고, 협회 공문이나 관련 정보지도 주요한 정보원으로 나타났다.

Table 3. Educational experience and training needs of study participants regarding health insurance and medical benefits coverage for orthodontic treatment of cleft lip and palate and congenital craniofacial deformities [(N=447)]

Characteristics Division N %
Education experience Yes 324 72.5
No 91 20.4
Not sure 32 7.1
Education experience within 6 months Yes 205 45.9
No 222 49.7
Not sure 20 4.4
Awareness of insurance coverage Not at all aware 27 6.0
Slightly aware 41 9.2
Neutral 79 17.7
Somewhat aware 238 53.2
Very aware 62 13.9
Intention to participate in future education Yes 314 70.3
No 63 14.0
Not sure 70 15.7
Method of resolving insurance-related questions Ask NHIS or HIRA 161 36.0
Ask supervisor or colleague 180 40.3
Use software or internet search 91 20.4
Proceed despite uncertainties 15 3.3
Perceived usefulness of education in clinical practice Not at all helpful 0 0.0
Not helpful 6 1.3
Neutral 57 12.8
Helpful 270 60.4
Very helpful 114 25.5
Preferred method of receiving updates on policy changes Association documents or dental bulletins 136 30.4
Practical training or continuing education 218 48.8
Supervisor or colleague’s guidance 65 14.5
Software or internet search 28 6.3

In_NHIS: National Health Insurance Service, HIRA: Health Insurance Review and Assessment Service

4. 연구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구순·구개열 및 선천성 악안면 기형 질환 치과 교정치료 건강보혐급여, 요양급여 적용에 대한 인식 차이

연구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인지 수준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성별은 독립표본 t-검정(Independent two-sample t-test)을, 나머지 다집단 변수는 일원분산분석(One-Way ANOVA)을 실시하였다.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경우에는 Scheffe 사후검정을 통해 집단간 차이를 확인하였다. 결과는 <Table 4>와 같다. 성별(t=2.58, p=0.010), 근무경력(F=3.10, p=0.026), 근무기관(F=30.51, p<0.001), 최종학력(F=4.13, p=0.017)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남성이 여성보다 인지 수준이 높았으며, 근무경력은 10년 이상이 가장 높았다. 근무기관은 대학병원·종합병원·공공기관·의료원 내 교정과 집단이 가장 높았고, 최종학력은 4년제 대학 졸업 집단이 가장 높았다.

Table 4. Differences in awareness levels according to the general characteristics of study participants

Characteristics Division Mean±SD F/t P*
Gender Male 4.30±0.63 2.58 <0.001
Female 3.83±0.88
Age 20s 3.93±0.94 1.25 0.289
30s 3.80±0.80
40s 3.75±1.06
Work experience (yr) 1-3 3.72±0.98a 3.10 <0.001
3-6 3.96±0.79b
6-10 3.70±0.89a
More than 10 4.00±1.00b
Workplace Orthodontic dept. in university/general/public hospitals 4.17±0.73a 30.51 <0.001
Non-orthodontic dept. in university/general/public hospitals 3.67±0.82b
Orthodontic dept. in dental clinics/hospitals 4.00±0.67a
Non-orthodontic dept. in dental clinics/hospitals 3.00±1.25c
Education level Junior college 3.74±0.89a 4.13 <0.001
Bachelor’s degree 3.98±0.84b
Graduate school or higher 3.80±0.84a

In_dept: department
*by the t-test for two groups and one-way ANOVA (post-test Scheffé) for the three
abcThe same character indication shows that there is no statistical significance.

5. 연구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인식 경로 차이

연구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인식 경로 차이를 알아보고자, 각 항목의 응답 빈도 분포에 따른 차이를 검증하기 위해 카이제곱 검정(Chi-squared test)을 실시한 결과는 <Table 5>과 같다. 근무 기관(χ=33.62, p<0.001)은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병원, 종합병원, 공공기관, 의료원 내 교정과, 대학병원, 종합병원, 공공기관, 의료원 교정과 외 타과, 개인 치과 병·의원 교정과 모두 협회·학회·세미나를 통해 응답이 각각 42.0%, 60.3%, 48.1%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개인 치과 병·의원 교정과 외 타과는 상사나 동료의 전달 교육을 통해 응답이 35.6%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최종 학력(χ²=16.62, p=0.011)은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대 졸업, 4년제 대학 졸업 모두 협회·학회·세미나를 통해 응답이 각각 44.0%, 49.8%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대학원 재학 이상은 상사나 동료의 전달 교육을 통해 응답이 100.0%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성별(χ²=1.17, p=0.760), 연령(χ²=7.30, p=0.294), 근무 경력(χ²= 14.41, p=0.109)에서는 유의미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Table 5. Differences in perception pathways of benefit coverage according to study participants [(N=447)]

CharacteristicsDivisionMass
media
(%)
Through
associations,
conferences,
seminars
(%)
Training from
supervisors or
colleagues
(%)
Other
(%)
Total
(%)
χ2
(p*)
GenderMale (n=23)21.756.521.70.1100.01.17
(0.760)
 Female (n=424)26.745.527.10.7100.0 
Age20s (n=181)27.650.821.00.6100.07.30
(0.294)
 30s (n=250)25.643.630.00.8100.0 
 40s (n=16)24.931.343.80.0100.0 
Work experience1-3 years (n=88)34.142.122.71.1100.014.41
(0.109)
 3-6years (n=228)24.650.025.40.0100.0 
 6-10 years (n=108)24.145.428.71.8100.0 
 More than 10 years (n=23)26.126.147.80.0100.0 
WorkplaceOrthodontic dept. in
university/general/
public hospitals (n=69)
31.942.026.10.0100.033.62
<0.001
 Non-orthodontic dept. in
university/general/
public hospitals (n=63)
22.260.317.50.0100.0 
 Orthodontic dept. in dental
clinics/hospitals (n=145)
24.648.127.30.0100.0 
 Non-orthodontic dept.
in dental
clinics/hospitals (n=59)
32.227.135.65.1100.0 
Education levelJunior college (n=241)26.144.029.10.8100.016.62
<0.001
 Bachelor’s degree (n=201)27.449.822.40.4100.0 
 Graduate school or higher (n=5)0.00.0100.00.0100.0 

In_dept; department
*by chi-square test

총괄 및 고안

본 연구는 서울·경기 지역에서 근무하는 치과위생사를 대상으로 구순·구개열 및 선천성 악안면 기형 환자의 치과 교정 치료에 대한 건강보험 및 요양급여 적용 인식과 교육 요구도를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인식이 높게 나타났으며, 특히 환자 치료 접근성 향상과 경제적 부담 완화 효과에 대해 높은 평가가 이루어졌다. 인지 수준은 그렇다 이상으로 응답한 비율이 75%를 초과하였고, 환자 내원 치료 접근성 기여(82.1%)와 보험 적용 필요성(83.2%)에서도 긍정적인 응답률을 보였다. 이는 선행 연구에서 보고된 바와 같이[1,3], 보험 적용이 환자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치료 접근성 개선에 기여를 한다는 결과와 일치한다.

근무 경력, 근무 기관, 최종 학력에 따라 인식 수준에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으며(p<0.05), 경력 10년 이상자(4.00±1.00), 대학병원·의료원 교정과 소속(4.17±0.73) 및 개인 치과 병·의원 교정과 소속 응답자(4.00±0.67)의 인식 점수가 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력 10년 이상자의 인식 수준이 가장 높게 나타난 것은 임상 경험의 축적이 보험 제도에 대한 노출 빈도 및 실무 이해도 향상에 영향을 미친다는 선행 연구 결과[7,13]와도 일치한다. 특히 교정과 근무자의 인식 수준이 다른 진료과 근무자보다 높게 나타난 것은, 교정 분야에 특화된 보험 제도 교육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교정과 치과위생사들이 임상 현장에서 구순·구개열 및 선천성 악안면 기형 환자를 직접 접할 기회가 많고, 환자들의 심미적·기능적 불편을 가까이에서 목격하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이러한 경험은 교정 치료가 보험에 적용될 경우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크게 완화하고 치료 접근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을 실질적으로 체감하게 하며, 결과적으로 제도 필요성에 대한 공감과 긍정적인 인식으로 이어진 것으로 해석된다. 반면, 교정과 외 진료과 근무자나 경력 3년 미만 집단에서는 인식이 낮아, 대상자 특성에 따른 맞춤형 교육이 필요함이 확인되었다.

제도 시행에 따른 긍정적인 효과에도 불구하고, 업무량 증가(47.2%), 수입 감소(36.7%), 진료 서비스 질 저하(14.5%) 등 현실적인 실무 부담이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보험 적용 시 진료 프로세스가 복잡해지고 서류 및 행정업무가 늘어나면서 치과위생사의 노동강도는 증가하는 반면, 상대적으로 낮은 보험수가로 인해 단위 진료당 수입이 감소하는 구조적인 요인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이러한 결과는 임플란트, 스케일링, 틀니 등 기존 보험 항목 도입 시에도 업무량 증대와 수입 감소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보고된 선행 연구 결과[5,7,9,14]와도 유사하다.

교육 경험의 경우, 과거에 교육을 받은 비율은 72.5%였으나 최근 6개월 이내 교육 경험은 45.9%에 그쳤다. 이는 일부 연구에서 보고된 바와 같이 치과위생사의 보험 관련 교육 기회가 충분하지 않으며[8,9,15], 이러한 부족이 실제 청구 업무 수행이나 제도 이해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한다. 교육 방법은 실무교육 및 보수교육, 협회 공문·정보지가 선호되었고, 문의 사항을 해결하는 방법은 상사·동료 문의나 국민건강보험공단(NHIS), 건강보험심사평가원(HIRA) 문의가 주를 이루었다. 이는 치과위생사들이 주로 비공식적인 경로를 통해 정보를 획득하는 경향이 있음을 시사하며, 공신력 있는 정보 전달 채널과 표준화된 교육 체계 마련의 필요성을 뒷받침한다[16]. 특히 대학원 재학 이상 응답자의 경우 상사·동료로부터의 전달 교육 비율이 100%로 나타났다. 이는 대학원 과정 중이거나 학위 취득 이후 연구 및 학술 활동에 비중을 두는 경우, 임상 현장에서 직접 환자를 진료하거나 보험 관련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들은 공식적이고 체계적인 보험교육보다는, 동일한 조직 내 선배나 동료로부터 비공식적으로 정보를 습득하거나 간접 경험을 통해 지식을 보완하는 경향이 강하게 나타난 것으로 해석된다. 이러한 현상은 연구 중심 직무 종사자들이 실무 적용 능력이나 보험 제도 변화에 대한 최신 정보를 확보하는 데 있어 구조적 제약이 존재함을 보여주며, 향후 이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 접근 방식의 필요성을 시사한다[17].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공식적이고 정기적인 보수교육과 실무 중심 세미나의 확대가 요구된다. 더불어 새로운 보험 제도의 도입 및 변경 사항에 대한 교육, 최신 지침 업데이트, 그리고 임상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 마련이 필요하다. 특히 교정과가 아닌 타과 근무자나 경력 초기 치과위생사를 위해, 직무와 근무 환경에 맞춘 맞춤형 교육 콘텐츠를 온라인·오프라인 방식으로 제공하는 것이 효과적일 것이다[18]. 더 나아가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NHIS),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등 유관 기관의 주도로 뉴스레터 발송, 제도 변경 시 알림 시스템 구축, 온라인 홍보 캠페인 등 디지털 기반의 정보 전달 체계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 또한, 병·의원과 대학병원 간의 연계와 협업을 통해 환자 안내 리플렛·교육 영상·SNS 홍보 등을 강화한다면, 환자의 제도 이해도와 치료 선택권을 높이고, 치과위생사가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확립할 수 있을 것이다.

본 연구의 한계점으로는, 첫째, 대상이 서울·경기 지역에 한정되어 있어 전국 치과위생사의 인식을 대표하기 어렵다는 점, 둘째, 남녀 표본 수의 불균형이 심하여 성별에 따른 인식 차이를 일반화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점, 셋째, 자기기입식 온라인 설문으로 수집된 자료가 응답자의 주관적 판단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점, 넷째, 횡단적 설계로 인해 인식 변화의 추이를 확인하기 어렵다는 점이 있다. 마지막으로, 보험 청구 정확도나 환자 만족도와 같은 객관적 지표를 함께 분석하지 않아 인식과 실무 수행 간 인과관계를 명확히 설명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또한 소수 문항으로 구성된 특성을 고려할 때 해석의 여지가 있으며, 응답자의 인식 차이가 크거나 문항 간 일관성이 충분히 확보되지 못했을 가능성이 있어 추후 연구에서는 도구 개선 및 표본 다양화를 통한 보완이 필요하다. 향후 연구에서는 전국 단위 표본으로 확장하여 지역별·기관별 차이를 포괄하는 분석이 필요하며, 정책 변화 전후나 교육 실시 전후의 인식 변화를 추적하는 종단 연구 설계를 통해 효과를 검증해야 한다. 또한, 교정과 외 타과 근무자, 3년 미만 경력의 치과위생사 등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보험 청구 정확도, 환자 만족도 등 객관적 지표와 연계하여 교육 효과를 검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러한 후속 연구와 정책적·교육적 지원이 병행된다면, 치과위생사의 직무 전문성이 강화되고, 환자 중심의 양질의 진료 서비스 제공과 건강보험 제도의 실효성 제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결론

본 연구는 서울·경기 지역 치과위생사를 대상으로 구순·구개열 및 선천성 악안면 기형 환자의 치과 교정치료에 대한 건강보험 및 요양급여 적용 인식과 교육 요구도를 파악하고, 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였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전반적 인식 수준은 높았으며, 환자 치료 접근성 향상(그렇다 43.2%, 매우 그렇다 38.9%)과 경제적 부담 완화(그렇다 43.9%, 매우 그렇다 26.9%)에서 각각 82.1%와 70.8%가 긍정적으로 응답하였다. 보험 적용의 필요성 또한 응답자의 83.2%가 긍정적으로 인식하였다.

2. 연구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인식 경로 차이에서는 근무 경력(F=3.10, p=0.026), 근무 기관(F=30.51, p<0.001), 최종 학력(F=4.13, p=0.017)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경력 10년 이상 집단이 다른 집단보다, 대학병원·종합병원·공공기관 및 의료원 교정과 근무자가 가장 높은 인식 수준을 보였다. 반면 교정과 외 타과 근무자와 경력 3년 미만 집단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3. 교육 경험은 최근 6개월 내 보험 관련 교육을 받은 비율이 전체의 45.9%를 차지했고, 교육 경험이 없는 집단이 55.8%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으나, 추후 교육 참가 의향은 전체 응답자의 70.3%가 ‘예’라고 응답하여 교육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최신 제도 및 청구 기준에 대한 정기적·표준화된 교육의 필요성이 확인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치과위생사의 직무 특성과 경력에 부합하는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공신력 있는 정보 전달 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시사한다. 향후에는 실무자의 인식과 수요를 고려한 접근이 필요하다. 본 연구는 관련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 환자 중심의 진료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한 기초자료로서 의미가 있으며, 향후 전국 단위의 연구 및 제도 개선을 위한 분석이 병행되어야 할 것이다.

Notes

Author Contributions

Conceptualization: HK Kim; Data collection: JI Jang; Formal analysis: JI Jang, HK Kim; Writing-original draft: JI Jang; Writingreview&editing: JI Jang, HK Kim

Conflicts of Interest

The authors declared no conflicts of interest.

Funding

This study was funded by the National Research Foundation of Korea (NRF) grant funded by the Korean Government (MSIT: Ministry of Science and ICT; Grand Number: NRF-2022R1F1A1067929); and 2024 intramural research fund of Ajou University medical center [grant No. M2024C046000076].

Ethical Statement

This study was approved by the Institutional Review Board (IRB) of Ajou University Hospital (IRB No. AJOUIRB-SB-2024-631).

Data Availability

Data can be obtained from the corresponing author.

Acknowledgements

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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